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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양철학과 서양과학의 만남
작성일 : 2026.03.20. 23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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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Y자연치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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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양철학의 정수가 역경(易經)입니다. 우리가 주역이라고 부르는 8가지 괘로 이루어진 64개 괘상입니다. 

본인은 십 수 년 전 부터 주역과 인체 DNA와 RNA의 코돈에 대해 연구하였습니다.

우주가 모두 그러한지는 모르겠으나 지구에서만큼은 주역 8괘의 논리가 정확하게 맞아 떨어집니다.

8괘의 기본은 음양(陰陽)이고 이 음양이 발전하여 만들어 진 것이 사상(四象)과 팔괘(八卦)입니다지구의 활동은 음양을 바탕으로 살아서 움직이고 있는 거대 생명체 활동입니다.

그 안에서 살고 있는 생명체는 지구의 생명력 안에서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.

이에 대한 논리가 음양의 논리이고 과학적으로는 이진법(二進法, binary)이라는 수학적 코드가 발생합니다. 0과 1은 바로 음양이고 그 음양의 코드는 4개의 나열인 4비트와 6개 나열로 된 6비트 방식, 8개 나열의 8비트 방식으로 배열된 나름의 구성체가 존재하게 됩니다.

그 중에 6비트 방식은 동물의 DNA를 구성하는 코돈의 기본 구성체가 되고, 8비트 방식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필수품인 컴퓨터와 휴대폰전자계산기 등의 운영체가 되고 있습니다컴퓨터의 연산방식이 이진법이고 그 구성체가 8비트 방식이고 그 8x8의 64bit가 최후의 완성으로서 더 이상 연산방식의 발전이 없고, 6비트의 A C G T 코돈의 구성체는 43 으로 역시 64비트가 최후로 완성이 됩니다주역을 포함해서 이 모든 완성체는 64에서 끝나는 공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

필자는 이것에 주목하여 64괘와 DNA코돈에 연구를 하였고 그 성과로 각 코돈의 성향을 음양으로 풀어서 아미노산과 케토에 대한 64괘를 매칭할 수 있었습니다기본적 데이터를 구성하니 다양한 연관성이 발생하고 그 모든 것을 모아서 연결하니 큰 고리와 공식이 만들어졌고 사람에 대한 분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.

이것은 작은 공식이 큰 고리를 형성하고 그에 대한 전체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열쇠가 되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것을 휴먼키(Human Key)라고 명명하였습니다.

이제 이것은 거의 완성된 단계에 이르렀습니다조만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려고 합니다.

아직 미미한 움직이지만 데이터는 크게 집약되고 그 집약체는 정밀한 분석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※ 그림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장식용 가상그림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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