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외측선은 발바닥에서 시작해 몸의 가쪽을 타고 올라가며 귀 뒤쪽에서 마무리되는 하나의 연속된 라인이다..
- 발과 종아리 부위
- 제1, 2 중족골 기저부 및 비골 ➔ 장·단비골근(Peroneus Longus & Brevis)
- 발목 바깥쪽을 안정화하고 걸을 때 좌우 흔들림을 1차로 제어한다.
- 허벅지와 골반 부위
- 비골두 ➔ 장경인대(Iliotibial Band, ITB)
- 장경인대 상부에서 대퇴근막장근(TFL) 및 중둔근(Gluteus Medius)과 결합하여 골반의 수평을 유지하는 핵심 지지대 역할을 한다.
- 몸통(체간) 부위
- 장골능(골반뼈 바깥 능선) ➔ 복외사근 / 복내사근(External & Internal Oblique)
- 골반에서 갈비뼈로 이어지는 옆구리 근육들이 바구니를 짜듯 X자 형태로 교차하며 몸통을 고정한다.
- 늑간근(Intercostals)을 지나 외측 늑골을 타고 상체로 이어진다.
- 목과 머리 부위
- 후두골 / 유양돌기 ➔ 두판상근(Splenius Capitis) 및 흉쇄유돌근(SCM)
- 목덜미와 귀 뒤쪽 뼈에 정착하여 두부(머리)의 측면 균형과 회전을 조절한다.